와..부러워요..ㅠㅠ 지방사는 저로선 헨그강림소식을 들어도 가볼수가 없어서 괴롭네요ㅠㅠ
글 재미있게 잘 봤어요ㅎㅎ 저두 님의 감정이 막 상상이 되면서 ㅋㅋㅋ 하하
근데 예성님 넘 재미있으세요 잘생겼단말에 시력이 안 좋으신것 아니냐고 ㅋㅋㅋㅋ
은근 짖궂어요 라지요? 하하하 깔깔깔 님은 유자차 라지 있는줄도 몰랐는데 하하하
저두 유자차 라지 있는지 지금 첨 알았네요 하하하
그런데 님은 일본말하고 일본팬은 한국말 했나요 도키도키가 두근두근인가요 그건 그렇쿠
노 워시 핸드 ㅋㅋㅋ 일본팬에게 손 씻지 말라구 하셧군요 ㅎㅎㅎㅎ
헨그가면 무조건 세트말고 따로따로, 카드대신 현금, 음료는 라지 로 주문해야겠어요 헤헤 'ㅅ'
저는 U때부터 팬이었는데도 오빠 코앞에서 본 적이 없어요 ㅠㅠㅠㅠㅠㅠ
근데 주문할 때 오빠한테 말걸면 대답 잘 해주시나요?? ㅠㅠㅠ 대답을 해주시고 안해주시고를 떠나서 오빠가 귀찮아 하실것 같고 쫌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일본팬분이랑 이야기 나누신거 재밌어요ㅋㅋㅋㅋㅋ하는것도 없다니!!ㅋㅋㅋ
근데 문득 궁금한데.. ㅠㅠ 오빠 개인활동은 아직 들리는 소식이 없나요? 하..ㅠㅠㅠㅠ
아무튼 후기 잘 봤습니다.. 저도 헨그가서 보고싶어요 ㅠㅠ
이 마누님, 심하게 귀여우시닷. @_@ 와락. >.<
예느님 영접 후기 볼 때마다 정말 부러워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
서울 살지만 학생 신분이라 어디 마음대로 다니지도 못하고ㅠㅠㅠㅠ
후기 읽을 때마다 정말 예느님을 언제 코 앞에서 볼 수 있을까 고민해요....
부러우세요~ㅜㅜ
저도 번번히 오빠님 가까이 마주한적이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른 멤버들은 참... 잘 보는데 왜 오빠만 못보나요 ㅠㅠㅠㅠㅠㅠㅠ
하하 귀여우세요>.<ㅎㅎ
저도 예성오빠에게 주문을 한다면 엄청나게 떨릴 듯.. 으흐으~
좋은 경험되셨네요ㅠㅠ 저도 언젠간..ㅎ휴ㅠ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