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들이 넘 크네요;; 폰카라 화질도 안좋은데;;
여튼 저 오늘!! 영접하고 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국회의사당에서 지하철 몇구역 안되는 거리에서 알바를 하는데 ㅜㅜ 오늘 10시까지였거든요 ㅠㅠ ㅠ알바하면서 오빠 트위터보고 폭풍눈물 흘리다가..
10시에 교대하고 집가려고 지하철 탔는데 오빠 아직도 계시다 그래서 저 부랴부랴 달려가써요
처음 헨그가는거고 막 깜깜해서 진짜 계속 길 헤메다가 아는분 도움 받아서 잘 도착하구 ㅜ
해외 팬분들이 진짜 엄청 많으시데여..
저 오빠랑 악수도 했어요 ㅜ.ㅜ 말도 나누고 ㅜㅜ
다 앉아계시지 주문하시는 팬분들은 엄청 많진 않아서요 주문 두번했는데
처음할때는 진짜 손이 너무 떨려서 말도 잘 못하고;;; 말이 잘 안나와서 오빠 목소리 넘 좋다구 그르면서 악수 해달라구 해써요ㅜㅠ
오빠 저보다 손이 더 이뻐여..ㅠㅠ
그리구.. 마누님들이 ..혹시 궁금하실까봐 두번째루 나눈 대화도 올려요....
오빠 군대 올해 가세요??
- 아니 내년에 갈수도 있는데 ^^
불후의 명곡 음원 나와요??
- ㅎㅎ아.. 그건 나두 아직 잘 모르겠는데;;
오빠 힘든일 있어도 우리 보면서 힘 내세요
- 나 힘든일 없는데???(눈 크게 뜨시면서;;)
네??? 저번에 그막 트위터 올리셨잖아여ㅜㅜㅜ 보고 저 걱정되서 잠도 못잤는데...ㅜㅜ
- 아 진짜?? ㅎㅎㅋㅋ 미안해 ㅎㅎㅋㅎ 괜찮아(인지 걱정하지마 인지 뭔가 말했는데 잘 기억안남 ㅜㅜ)
오빠 저 이제 지하철 끊길거 같아서 가야 되거든요 ㅜㅜ 오빠 오늘 일찍 주무세요, 안녕히 계세요
- ㅎㅎ^^ 잘가~~ 다음에 또 와~~??^^
네!!!!!! 저 맨날 올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ㅎㅎ 잘가~~(손빠이빠이)
뮤지컬이나 크라이 물어볼껄,하고 생각도 했는데 아마 그거 물어보셨어도 오빠는 아직 잘 모르겠다구 하셨을거 가타염 왠지..
시크릿 가이 ㅋㅋ
오빠 진짜 실물..실물진짜.......................
눈 엄청 크세요ㅜㅜㅜ
눈 엄청 크고.. 엄청 잘생겼어요 완전 진짜 ㅠㅏㅣㅓ나ㅣ러ㅏ
오빠 못생겼다고 하는사람들은 다 눈이 이상한거야 ㅜㅜ 이건 콩깍지를 떠나서 진짜 잘생겼는데??ㅠㅠ
오빠 마누 눈팅 하실거 같은데요...
진짜 사랑해요 ㅜ_ㅜ 오빠 엄,청,잘생겼어요 진짜. 목소리로 팬 됬는데 얼굴 볼때는 목소리에 집중이 안되요 넘 잘생겨서 ㅜㅜ
오빠 ..제가 알바 해봐서 아는데 ㅎㅎㅎ 오늘 엄청 피곤하실꺼 가타여
일찍 주무세여!!!!! 다음에 또 갈께여!! ><
사실 저는 ㅜㅜ 진짜 안믿겼거든요. 사퍼쇼 갔다 왔는데도 오빠가 진짜 이 같은 하늘 아래 계시는지.. 안믿겼는데
오늘 뵙고 오니까 쫌 믿기는거 같아요ㅠㅠ사실은 아직도 심장이 넘 떨려서..몰겠어요ㅠ
아아~~제가 전생에 어떤 공을 세웠길래??ㅜㅜ 떨려서 잠이 안오네요ㅠㅠㅠ
오빠 다음에 또 뵈러 갈께요 !!!ㅜㅜ 사랑해요 ㅠㅠ
진짜 하고싶은 말은 힘내세요, 사랑해요 였는데 ㅜ.ㅜ 사랑해요는 말 몬한.. 부끄..ㅠㅠ
울 마누님 한해 화이팅 하세요!! 님의 단단한 각오가 느껴지네요.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나중에 울 아이돌이랑 만난 후기 기대하고 있을께요. 힘내세요~!
모처럼 시간나서 친구랑 다녀왔는데 그뒤에 오빠가 핸그에 나타났으니 몹시 맘 아팠을것
같아요 하지만 저도 세번다 이렇게 비켜갔는데 저도 차라리 안만난것이
다행이란 생각도 했어요 맘의 준비가 아직 안되서 ㅠㅠㅠ 우리 다음을 기약 해요 더 멋진
모습이되어 오빠 만납시다 악수도 하고 대화도 하고 싸인도 받고 그날을 그리면서 앗싸
예성님 팬이라 행복하다 그쵸?
그날 낮에 지인과 핸그갔었어요 낮에 가니까 예성 만날것 기대안하고 가지만 님 부럽네요
축하해요 후기 감사해요 저는 이모마누인데 만나면 아무말도 못할것 같아요 용감하시네요 ㅎㅎ
울 마누님 초귀요미시네요^^ 어쩜 질문도 그렇게 예성팬이라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시고 이쁜 사진도 데려오시고... 부러워서 죽을 것 같아요!! ㅋㅋ 대화 내용이 다정한 오누이 같기도 하고.. 울 아이돌은 여동생까지 있었으면 동생바보의 끝을 달렸을듯..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여동생 있었으면 동생바보의 끝을 달렸을듯 ㅋㅋㅋㅋ 그랬을것 같아요 정말 !!
우리 마누님 질문도 또박또박 잘 하구 우리 예성님 친절하게 대답도 웃으면서 잘해줬네요^^
윗댓글 쓰신 님의 말처럼 다정한 오누이 같기두 하네요 정말 ㅎㅎㅎㅎ
진짜 오빠 앞에 가면 너무 떨리지 않나요? 저는 오빠 보고 약속때문에 뒤돌아야했는데 진짜 너무 화가나고 눈물이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갔어야 했는데. 이제야 알게 됐네요. 요새 좀 자주 오는거 같은데 이제부터 늘 주시하고 있겠어요
어제 낮에 갔는데 손님 아주 많았어요 일반손님들 많이 오시더라구요 근데 자리없다구
안에 살짝 들여다 보시기만 하구 가는분들은 일반손님이구 팬들은 기다렸다 자리 나면
꼭 들어 와요 그리구 테이크 아웃 하신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핸그 대박나기 바래요 ^^
근데 우리 후기 올려주신 마누님 어제 잠은 잘 잤나요 ㅎㅎㅎ 행복한 시간이었을텐데 ㅎㅎㅎ
말투 진짜 귀요미세요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손 빠이빠이 ㅜㅜ 정말 서러운 지방팬 ㅜㅜ
우와~~오빠랑 말 많이하셨네요ㅠㅠ 부러워요~~!!전 오빠 보면 떨려서 말두 못하고 주문도 제대로 못하고 말도 더듬을꺼 같아요....ㅋㅋㅋㅋ아효 저는 언제 헨그에 가볼까요ㅠㅠ가려면 한시간 좀 넘게 걸릴거 같은데.....고삼이라서 맘편하게 갈수도 없네요ㅠㅠ
정말 정확히 모르니까 모른다고 한것 같군요 지금껏 지켜본 우리 예성은 성격이
시원 시원하고 무척 솔직하고 그렇잖아요 아니면 아니라고 그러면 그렇다고
바로 바로 얘기 해버리는 아주 심플한 남자라서요 ㅎㅎ
군대!!ㅜㅜㅜ후우..ㅠㅠ 올한해도 예성오빠와 함께 할수있는겁니까아!!?ㅎㅎ
생각만해도 좋네요..ㅠㅠ 정말 모두의 대화가 알찬 정보들이예요..ㅠㅠ감사합니다!
우와.. 부러워요.. ~후기감사합니다. ^^ 저도 쌩하니 갔다올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저도 한번 심장떨려봤으면 좋겠따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